[기후는 말한다] 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인
입력 2025.03.26 (12:48)
수정 2025.03.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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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산란계 8만 8천여 마리를 키우는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 확인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9일 이후, 인접 지역에서 5건이 잇따라 확진된데다 가금농장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라 추가 발생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철새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많은 상태라며 더욱 철저한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9일 이후, 인접 지역에서 5건이 잇따라 확진된데다 가금농장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라 추가 발생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철새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많은 상태라며 더욱 철저한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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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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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12:48:51
- 수정2025-03-26 13:34:03

세종에서 산란계 8만 8천여 마리를 키우는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 확인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9일 이후, 인접 지역에서 5건이 잇따라 확진된데다 가금농장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라 추가 발생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철새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많은 상태라며 더욱 철저한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9일 이후, 인접 지역에서 5건이 잇따라 확진된데다 가금농장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라 추가 발생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철새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많은 상태라며 더욱 철저한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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