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감국가 3등급’…1·2등급과 달라”
입력 2025.03.24 (19:33)
수정 2025.03.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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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 목록에 포함한 데 대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한국이 포함된 3등급은 1, 2등급과는 근본적 차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현안 보고에서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민감국가 목록은 3개 등급으로 분류되고, 한국은 그 중 최하위 범주에 해당한다"고 말하고, "이는 비확산이나 테러 방지에 초점을 맞춘 1·2등급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현안 보고에서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민감국가 목록은 3개 등급으로 분류되고, 한국은 그 중 최하위 범주에 해당한다"고 말하고, "이는 비확산이나 테러 방지에 초점을 맞춘 1·2등급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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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민감국가 3등급’…1·2등급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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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19:33:12
- 수정2025-03-24 19:39:59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 목록에 포함한 데 대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한국이 포함된 3등급은 1, 2등급과는 근본적 차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현안 보고에서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민감국가 목록은 3개 등급으로 분류되고, 한국은 그 중 최하위 범주에 해당한다"고 말하고, "이는 비확산이나 테러 방지에 초점을 맞춘 1·2등급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현안 보고에서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민감국가 목록은 3개 등급으로 분류되고, 한국은 그 중 최하위 범주에 해당한다"고 말하고, "이는 비확산이나 테러 방지에 초점을 맞춘 1·2등급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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