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플라스틱 공장·부여 리조트서 화재 잇따라
입력 2025.04.05 (21:52)
수정 2025.04.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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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10분쯤 아산시 배방읍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외부 집진기 설비 등 5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4시 반쯤에는 부여군 규암면의 한 리조트 지하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목욕탕 내부 30㎡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공장 외부 집진기 설비 등 5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4시 반쯤에는 부여군 규암면의 한 리조트 지하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목욕탕 내부 30㎡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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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플라스틱 공장·부여 리조트서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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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21:52:12
- 수정2025-04-05 22:10:53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아산시 배방읍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외부 집진기 설비 등 5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4시 반쯤에는 부여군 규암면의 한 리조트 지하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목욕탕 내부 30㎡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공장 외부 집진기 설비 등 5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4시 반쯤에는 부여군 규암면의 한 리조트 지하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목욕탕 내부 30㎡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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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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