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리조트 화재…관계자 6명 구속

입력 2025.04.05 (21:33) 수정 2025.04.05 (21:4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6명이 숨진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와 관련해 삼정기업 회장 등 6명이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어제(4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과 박상천 대표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현장소장과 하청업체 대표 등 4명에게도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관계자 6명 구속
    • 입력 2025-04-05 21:33:15
    • 수정2025-04-05 21:48:37
    뉴스9(부산)
6명이 숨진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와 관련해 삼정기업 회장 등 6명이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어제(4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과 박상천 대표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현장소장과 하청업체 대표 등 4명에게도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부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