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찬반 단체, 오늘 주말 도심 집회 계속
입력 2025.04.05 (12:02)
수정 2025.04.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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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 이후 첫 주말인 오늘 탄핵 찬반 양측이 도심 집회를 이어갑니다.
탄핵 찬성 측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 서울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시민의 승리로 축하하는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사회 대개혁을 위해 전진하자는 주장을 펼칠 계획입니다.
탄핵 반대 측 자유통일당도 오늘 오후 1시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반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오늘로 예정된 여의도 집회를 취소했습니다.
탄핵 찬성 측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 서울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시민의 승리로 축하하는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사회 대개혁을 위해 전진하자는 주장을 펼칠 계획입니다.
탄핵 반대 측 자유통일당도 오늘 오후 1시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반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오늘로 예정된 여의도 집회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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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 찬반 단체, 오늘 주말 도심 집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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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12:02:16
- 수정2025-04-05 12:12:50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 이후 첫 주말인 오늘 탄핵 찬반 양측이 도심 집회를 이어갑니다.
탄핵 찬성 측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 서울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시민의 승리로 축하하는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사회 대개혁을 위해 전진하자는 주장을 펼칠 계획입니다.
탄핵 반대 측 자유통일당도 오늘 오후 1시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반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오늘로 예정된 여의도 집회를 취소했습니다.
탄핵 찬성 측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 서울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시민의 승리로 축하하는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사회 대개혁을 위해 전진하자는 주장을 펼칠 계획입니다.
탄핵 반대 측 자유통일당도 오늘 오후 1시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반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오늘로 예정된 여의도 집회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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