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석열 끝까지 무책임…내란수괴 죗값 겸허히 받아야”
입력 2025.04.04 (15:18)
수정 2025.04.04 (15:2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파면 결정 이후 나온 윤 전 대통령의 메시지는 끝까지 무책임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오늘(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의 입장엔 국정 파탄과 헌정질서 유린에 대한 사죄도 반성도 한마디도 없었다”며 “오로지 극렬 지지층을 감정적으로 자극해 아직도 본인이 정국을 주도할 수 있다는 망상을 내비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자의 입에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는 뜬금없는 소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며 “뼈저린 반성과 사과가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법원에서 내란수괴의 죗값을 겸허히 받는 것만이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하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오늘(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의 입장엔 국정 파탄과 헌정질서 유린에 대한 사죄도 반성도 한마디도 없었다”며 “오로지 극렬 지지층을 감정적으로 자극해 아직도 본인이 정국을 주도할 수 있다는 망상을 내비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자의 입에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는 뜬금없는 소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며 “뼈저린 반성과 사과가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법원에서 내란수괴의 죗값을 겸허히 받는 것만이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하라”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민주당 “윤석열 끝까지 무책임…내란수괴 죗값 겸허히 받아야”
-
- 입력 2025-04-04 15:18:27
- 수정2025-04-04 15:25:38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파면 결정 이후 나온 윤 전 대통령의 메시지는 끝까지 무책임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오늘(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의 입장엔 국정 파탄과 헌정질서 유린에 대한 사죄도 반성도 한마디도 없었다”며 “오로지 극렬 지지층을 감정적으로 자극해 아직도 본인이 정국을 주도할 수 있다는 망상을 내비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자의 입에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는 뜬금없는 소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며 “뼈저린 반성과 사과가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법원에서 내란수괴의 죗값을 겸허히 받는 것만이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하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오늘(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의 입장엔 국정 파탄과 헌정질서 유린에 대한 사죄도 반성도 한마디도 없었다”며 “오로지 극렬 지지층을 감정적으로 자극해 아직도 본인이 정국을 주도할 수 있다는 망상을 내비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자의 입에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는 뜬금없는 소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며 “뼈저린 반성과 사과가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법원에서 내란수괴의 죗값을 겸허히 받는 것만이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하라”고 말했습니다.
-
-
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이예린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윤석열 대통령 파면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