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선고 앞두고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본회의 개의 여부 미정
입력 2025.04.04 (01:01)
수정 2025.04.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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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오늘(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할 예정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선고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선고에 앞서 오전 10시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선고 후 민주당 등 야당이 요구한 국회 본회의가 열릴지도 관심입니다.
앞서 지난 2일 본회의에 야권이 발의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이 보고됐으며,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후 24시간 후 72시간 내 표결해야 합니다.
야당은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표결 시점을 정할 방침이며, 탄핵안이 자동 폐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후 본회의를 열어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다운로드]
민주당은 선고에 앞서 오전 10시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선고 후 민주당 등 야당이 요구한 국회 본회의가 열릴지도 관심입니다.
앞서 지난 2일 본회의에 야권이 발의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이 보고됐으며,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후 24시간 후 72시간 내 표결해야 합니다.
야당은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표결 시점을 정할 방침이며, 탄핵안이 자동 폐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후 본회의를 열어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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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 선고 앞두고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본회의 개의 여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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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01:01:26
- 수정2025-04-04 01:01:35

헌법재판소가 오늘(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할 예정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선고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선고에 앞서 오전 10시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선고 후 민주당 등 야당이 요구한 국회 본회의가 열릴지도 관심입니다.
앞서 지난 2일 본회의에 야권이 발의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이 보고됐으며,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후 24시간 후 72시간 내 표결해야 합니다.
야당은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표결 시점을 정할 방침이며, 탄핵안이 자동 폐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후 본회의를 열어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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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선고에 앞서 오전 10시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선고 후 민주당 등 야당이 요구한 국회 본회의가 열릴지도 관심입니다.
앞서 지난 2일 본회의에 야권이 발의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이 보고됐으며,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후 24시간 후 72시간 내 표결해야 합니다.
야당은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표결 시점을 정할 방침이며, 탄핵안이 자동 폐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후 본회의를 열어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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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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