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탄핵 촉구 집회…경찰, 갑호 비상 발령
입력 2025.04.03 (19:17)
수정 2025.04.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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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 지역 시민사회가 선고 당일 오전부터 전주 도심에서 집회를 엽니다.
윤석열퇴진전북운동본부는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전주 객사 앞에 모여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저녁 6시 30분부터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일 전북을 비롯한 전국에 가용 경력을 모두 동원하는 '갑호 비상'을 발령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윤석열퇴진전북운동본부는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전주 객사 앞에 모여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저녁 6시 30분부터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일 전북을 비롯한 전국에 가용 경력을 모두 동원하는 '갑호 비상'을 발령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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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오전 탄핵 촉구 집회…경찰, 갑호 비상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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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3 20:09:49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 지역 시민사회가 선고 당일 오전부터 전주 도심에서 집회를 엽니다.
윤석열퇴진전북운동본부는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전주 객사 앞에 모여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저녁 6시 30분부터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일 전북을 비롯한 전국에 가용 경력을 모두 동원하는 '갑호 비상'을 발령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윤석열퇴진전북운동본부는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전주 객사 앞에 모여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저녁 6시 30분부터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일 전북을 비롯한 전국에 가용 경력을 모두 동원하는 '갑호 비상'을 발령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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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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