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지역 농기계 무상 임대·수리 지원”
입력 2025.04.03 (11:28)
수정 2025.04.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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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를 본 지역에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주고 수리반도 지원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해 농기계 긴급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우선 피해 농업인은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영농기에 많이 쓰는 트랙터와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을 다른 지역에서 산불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로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기계업체와 협업해 트랙터 29대와 관리기 20대를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에 배치해 복구가 될 때까지 농업인이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농기계회사와 농협이 농기계 수리봉사반 18개 팀 84명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안동과 의성 등 피해 현장을 돌며 불에 탄 농기계를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산불로 경북 안동과 의성 등에서 트랙터 280여 대, 관리기 2,100여 대 등 농기계 6,500여 대가 전소되거나 타이어 손상 등의 피해를 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해 농기계 긴급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우선 피해 농업인은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영농기에 많이 쓰는 트랙터와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을 다른 지역에서 산불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로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기계업체와 협업해 트랙터 29대와 관리기 20대를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에 배치해 복구가 될 때까지 농업인이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농기계회사와 농협이 농기계 수리봉사반 18개 팀 84명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안동과 의성 등 피해 현장을 돌며 불에 탄 농기계를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산불로 경북 안동과 의성 등에서 트랙터 280여 대, 관리기 2,100여 대 등 농기계 6,500여 대가 전소되거나 타이어 손상 등의 피해를 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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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피해 지역 농기계 무상 임대·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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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11:28:55
- 수정2025-04-03 11:32:24

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를 본 지역에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주고 수리반도 지원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해 농기계 긴급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우선 피해 농업인은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영농기에 많이 쓰는 트랙터와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을 다른 지역에서 산불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로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기계업체와 협업해 트랙터 29대와 관리기 20대를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에 배치해 복구가 될 때까지 농업인이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농기계회사와 농협이 농기계 수리봉사반 18개 팀 84명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안동과 의성 등 피해 현장을 돌며 불에 탄 농기계를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산불로 경북 안동과 의성 등에서 트랙터 280여 대, 관리기 2,100여 대 등 농기계 6,500여 대가 전소되거나 타이어 손상 등의 피해를 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해 농기계 긴급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우선 피해 농업인은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영농기에 많이 쓰는 트랙터와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을 다른 지역에서 산불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로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기계업체와 협업해 트랙터 29대와 관리기 20대를 피해 지역 임대사업소에 배치해 복구가 될 때까지 농업인이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농기계회사와 농협이 농기계 수리봉사반 18개 팀 84명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안동과 의성 등 피해 현장을 돌며 불에 탄 농기계를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산불로 경북 안동과 의성 등에서 트랙터 280여 대, 관리기 2,100여 대 등 농기계 6,500여 대가 전소되거나 타이어 손상 등의 피해를 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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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기자 isuy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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