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원회, 청원·괴산 보도연맹 ‘진실규명’ 결정
입력 2025.04.02 (21:51)
수정 2025.04.02 (21:5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옛 청원군과 괴산군에서 발생한 보도연맹 사건에 대해 추가로 진실 규명을 결정했습니다.
옛 청원과 진천, 괴산에 거주하던 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8명은 1950년 6월과 7월, 국민보도연맹원 등이라는 이유로 예비 검속돼 청원군 오창면과 괴산군 불정면 등에서 군인과 경찰에 의해 희생됐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국가와 자치단체의 공식적인 사과와 피해 회복 조치, 추모 사업 지원 등을 권고했습니다.
옛 청원과 진천, 괴산에 거주하던 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8명은 1950년 6월과 7월, 국민보도연맹원 등이라는 이유로 예비 검속돼 청원군 오창면과 괴산군 불정면 등에서 군인과 경찰에 의해 희생됐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국가와 자치단체의 공식적인 사과와 피해 회복 조치, 추모 사업 지원 등을 권고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진실화해위원회, 청원·괴산 보도연맹 ‘진실규명’ 결정
-
- 입력 2025-04-02 21:51:02
- 수정2025-04-02 21:57:19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옛 청원군과 괴산군에서 발생한 보도연맹 사건에 대해 추가로 진실 규명을 결정했습니다.
옛 청원과 진천, 괴산에 거주하던 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8명은 1950년 6월과 7월, 국민보도연맹원 등이라는 이유로 예비 검속돼 청원군 오창면과 괴산군 불정면 등에서 군인과 경찰에 의해 희생됐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국가와 자치단체의 공식적인 사과와 피해 회복 조치, 추모 사업 지원 등을 권고했습니다.
옛 청원과 진천, 괴산에 거주하던 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8명은 1950년 6월과 7월, 국민보도연맹원 등이라는 이유로 예비 검속돼 청원군 오창면과 괴산군 불정면 등에서 군인과 경찰에 의해 희생됐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국가와 자치단체의 공식적인 사과와 피해 회복 조치, 추모 사업 지원 등을 권고했습니다.
-
-
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이자현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