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건국대, 학생 수업 거부 계속…“학습권 침해 다수”
입력 2025.04.02 (21:37)
수정 2025.04.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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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선 충북대와 충주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의대 학생들이 1년 만에 모두 복학했지만 수업은 계속 거부해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국대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지도위원장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자 파악 등 학습권 침해 제보를 다수 접수하고 있다"면서 "학칙과 규정에 따라 조사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충북대에서는 의대와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휴학과 복학 등 학생들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건국대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지도위원장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자 파악 등 학습권 침해 제보를 다수 접수하고 있다"면서 "학칙과 규정에 따라 조사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충북대에서는 의대와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휴학과 복학 등 학생들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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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건국대, 학생 수업 거부 계속…“학습권 침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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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21:37:13
- 수정2025-04-02 21:41:24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선 충북대와 충주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의대 학생들이 1년 만에 모두 복학했지만 수업은 계속 거부해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국대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지도위원장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자 파악 등 학습권 침해 제보를 다수 접수하고 있다"면서 "학칙과 규정에 따라 조사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충북대에서는 의대와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휴학과 복학 등 학생들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건국대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지도위원장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자 파악 등 학습권 침해 제보를 다수 접수하고 있다"면서 "학칙과 규정에 따라 조사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충북대에서는 의대와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휴학과 복학 등 학생들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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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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