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서울시, 둘레길·공원에 ‘광견병 예방약’ 살포

입력 2025.04.01 (12:34) 수정 2025.04.01 (15:0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서울시가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서울 둘레길과 공원을 중심으로 미끼 형태의 예방약을 살포합니다.

예방약은 미끼 안에 예방 백신을 넣어 야생동물들이 먹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살포 구역엔 경고문을 부착해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경우 방역당국에 신고 후 치료해야 하며, 사람의 경우는 상처부위를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기후는 말한다] 서울시, 둘레길·공원에 ‘광견병 예방약’ 살포
    • 입력 2025-04-01 12:34:04
    • 수정2025-04-01 15:02:03
    뉴스 12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서울시가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서울 둘레길과 공원을 중심으로 미끼 형태의 예방약을 살포합니다.

예방약은 미끼 안에 예방 백신을 넣어 야생동물들이 먹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살포 구역엔 경고문을 부착해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경우 방역당국에 신고 후 치료해야 하며, 사람의 경우는 상처부위를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