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무위원 전원 탄핵, 내란 자백·의회 쿠데타”
입력 2025.03.29 (14:39)
수정 2025.03.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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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포함한 국무위원 전원을 탄핵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내란 자백, 의회 쿠데타”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흥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을 통해 “애초부터 민주당에게 29번의 줄탄핵에 대한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의 욕심은, 탄핵 중독은 멈출 줄 모른다”며 “의석수, ‘숫자는 깡패’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바로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국민도, 경제도, 산불 이재민도 안중에는 없고 오로지 마은혁 임명이 최우선이라는 말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마 후보를 헌재에 쑤셔 넣기 위해 국무위원 전체를 탄핵하고, 국무회의를 무력화시켜 행정부 기능을 사실상 정지시키는 것, 이게 바로 국헌문란이자 내란 자백, 의회 독재이자 의회 쿠데타”라고 말했습니다.
또 “줄탄핵을 넘어 쌍탄핵, 이제 전체 국무위원 탄핵까지 이게 민주당의 클래스”라며 “마 후보를 헌재에 꽂아 대통령을 탄핵한 다음 이재명 대표에게 꽃길을 만들어 주는데 대한민국이 절단나든 헌정 질서가 무너지든 자기 알 바 아닌 듯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흥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을 통해 “애초부터 민주당에게 29번의 줄탄핵에 대한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의 욕심은, 탄핵 중독은 멈출 줄 모른다”며 “의석수, ‘숫자는 깡패’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바로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국민도, 경제도, 산불 이재민도 안중에는 없고 오로지 마은혁 임명이 최우선이라는 말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마 후보를 헌재에 쑤셔 넣기 위해 국무위원 전체를 탄핵하고, 국무회의를 무력화시켜 행정부 기능을 사실상 정지시키는 것, 이게 바로 국헌문란이자 내란 자백, 의회 독재이자 의회 쿠데타”라고 말했습니다.
또 “줄탄핵을 넘어 쌍탄핵, 이제 전체 국무위원 탄핵까지 이게 민주당의 클래스”라며 “마 후보를 헌재에 꽂아 대통령을 탄핵한 다음 이재명 대표에게 꽃길을 만들어 주는데 대한민국이 절단나든 헌정 질서가 무너지든 자기 알 바 아닌 듯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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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9 14:39:08
- 수정2025-03-29 14:41:45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포함한 국무위원 전원을 탄핵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내란 자백, 의회 쿠데타”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흥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을 통해 “애초부터 민주당에게 29번의 줄탄핵에 대한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의 욕심은, 탄핵 중독은 멈출 줄 모른다”며 “의석수, ‘숫자는 깡패’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바로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국민도, 경제도, 산불 이재민도 안중에는 없고 오로지 마은혁 임명이 최우선이라는 말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마 후보를 헌재에 쑤셔 넣기 위해 국무위원 전체를 탄핵하고, 국무회의를 무력화시켜 행정부 기능을 사실상 정지시키는 것, 이게 바로 국헌문란이자 내란 자백, 의회 독재이자 의회 쿠데타”라고 말했습니다.
또 “줄탄핵을 넘어 쌍탄핵, 이제 전체 국무위원 탄핵까지 이게 민주당의 클래스”라며 “마 후보를 헌재에 꽂아 대통령을 탄핵한 다음 이재명 대표에게 꽃길을 만들어 주는데 대한민국이 절단나든 헌정 질서가 무너지든 자기 알 바 아닌 듯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흥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을 통해 “애초부터 민주당에게 29번의 줄탄핵에 대한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의 욕심은, 탄핵 중독은 멈출 줄 모른다”며 “의석수, ‘숫자는 깡패’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바로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국민도, 경제도, 산불 이재민도 안중에는 없고 오로지 마은혁 임명이 최우선이라는 말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마 후보를 헌재에 쑤셔 넣기 위해 국무위원 전체를 탄핵하고, 국무회의를 무력화시켜 행정부 기능을 사실상 정지시키는 것, 이게 바로 국헌문란이자 내란 자백, 의회 독재이자 의회 쿠데타”라고 말했습니다.
또 “줄탄핵을 넘어 쌍탄핵, 이제 전체 국무위원 탄핵까지 이게 민주당의 클래스”라며 “마 후보를 헌재에 꽂아 대통령을 탄핵한 다음 이재명 대표에게 꽃길을 만들어 주는데 대한민국이 절단나든 헌정 질서가 무너지든 자기 알 바 아닌 듯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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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기자 hyu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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