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영동군, 이주여성 산부인과 진료 지원 외
입력 2025.03.24 (19:48)
수정 2025.03.2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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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족센터와 영동병원 이달부터 연말까지 지역 이주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산부인과'를 운영합니다.
두 기관은 매달 한 번씩 영동군 장애인복지관과 가족센터, 읍면 보건지소에서 임신한 지역 이주여성에게 초음파 검사 등 각종 산전 건강 관리와 2차 검진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은에 ‘일하는 밥퍼’ 장애인작업장 개소
보은지역 장애인들의 경제 활동 참여를 위한 '일하는 밥퍼' 작업장이 오늘, 보은군 장애인회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은지역 장애인 20여 명은 이 작업장에서 '콩 고르기' 등 농산물 전처리 작업을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수당을 받게 됩니다.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장애인 친화 사업장은 청주 2곳과 충주, 보은, 4곳으로 늘었습니다.
청주 푸드트럭축제, 다음 달 4~6일 열려
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청주 무심동로 청주대교와 제1운천교 구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장에서는 푸드트럭 30대가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원도심과 연계한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이어집니다.
두 기관은 매달 한 번씩 영동군 장애인복지관과 가족센터, 읍면 보건지소에서 임신한 지역 이주여성에게 초음파 검사 등 각종 산전 건강 관리와 2차 검진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은에 ‘일하는 밥퍼’ 장애인작업장 개소
보은지역 장애인들의 경제 활동 참여를 위한 '일하는 밥퍼' 작업장이 오늘, 보은군 장애인회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은지역 장애인 20여 명은 이 작업장에서 '콩 고르기' 등 농산물 전처리 작업을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수당을 받게 됩니다.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장애인 친화 사업장은 청주 2곳과 충주, 보은, 4곳으로 늘었습니다.
청주 푸드트럭축제, 다음 달 4~6일 열려
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청주 무심동로 청주대교와 제1운천교 구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장에서는 푸드트럭 30대가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원도심과 연계한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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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4 19:54:15

영동군 가족센터와 영동병원 이달부터 연말까지 지역 이주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산부인과'를 운영합니다.
두 기관은 매달 한 번씩 영동군 장애인복지관과 가족센터, 읍면 보건지소에서 임신한 지역 이주여성에게 초음파 검사 등 각종 산전 건강 관리와 2차 검진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은에 ‘일하는 밥퍼’ 장애인작업장 개소
보은지역 장애인들의 경제 활동 참여를 위한 '일하는 밥퍼' 작업장이 오늘, 보은군 장애인회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은지역 장애인 20여 명은 이 작업장에서 '콩 고르기' 등 농산물 전처리 작업을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수당을 받게 됩니다.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장애인 친화 사업장은 청주 2곳과 충주, 보은, 4곳으로 늘었습니다.
청주 푸드트럭축제, 다음 달 4~6일 열려
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청주 무심동로 청주대교와 제1운천교 구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장에서는 푸드트럭 30대가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원도심과 연계한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이어집니다.
두 기관은 매달 한 번씩 영동군 장애인복지관과 가족센터, 읍면 보건지소에서 임신한 지역 이주여성에게 초음파 검사 등 각종 산전 건강 관리와 2차 검진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은에 ‘일하는 밥퍼’ 장애인작업장 개소
보은지역 장애인들의 경제 활동 참여를 위한 '일하는 밥퍼' 작업장이 오늘, 보은군 장애인회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은지역 장애인 20여 명은 이 작업장에서 '콩 고르기' 등 농산물 전처리 작업을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수당을 받게 됩니다.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장애인 친화 사업장은 청주 2곳과 충주, 보은, 4곳으로 늘었습니다.
청주 푸드트럭축제, 다음 달 4~6일 열려
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청주 무심동로 청주대교와 제1운천교 구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장에서는 푸드트럭 30대가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원도심과 연계한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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