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김경수 찾아 단식 만류 “할 일 많으신데 걱정”
입력 2025.03.21 (18:27)
수정 2025.03.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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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가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1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찾아 단식을 중단해 달라고 설득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1일) 오후 김 전 지사가 단식 중인 광화문 천막 농성장을 방문해 “시민사회 비상행동과 함께 하려고 시작했는데 단식을 중단했으니 지사님도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번 봤을 때보다 살도 기력도 많이 빠지신 것 같다”며 “할 일이 많으신데 너무 걱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 전 지사는 “체력이 허락하는 데까지 버텨보겠다”며 단식을 이어갈 뜻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출퇴근·점심 시간을 이용해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김 지사는 오늘(21일) 오후 김 전 지사가 단식 중인 광화문 천막 농성장을 방문해 “시민사회 비상행동과 함께 하려고 시작했는데 단식을 중단했으니 지사님도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번 봤을 때보다 살도 기력도 많이 빠지신 것 같다”며 “할 일이 많으신데 너무 걱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 전 지사는 “체력이 허락하는 데까지 버텨보겠다”며 단식을 이어갈 뜻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출퇴근·점심 시간을 이용해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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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지사, 김경수 찾아 단식 만류 “할 일 많으신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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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1 18:32:36

김동연 경기지사가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1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찾아 단식을 중단해 달라고 설득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1일) 오후 김 전 지사가 단식 중인 광화문 천막 농성장을 방문해 “시민사회 비상행동과 함께 하려고 시작했는데 단식을 중단했으니 지사님도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번 봤을 때보다 살도 기력도 많이 빠지신 것 같다”며 “할 일이 많으신데 너무 걱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 전 지사는 “체력이 허락하는 데까지 버텨보겠다”며 단식을 이어갈 뜻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출퇴근·점심 시간을 이용해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김 지사는 오늘(21일) 오후 김 전 지사가 단식 중인 광화문 천막 농성장을 방문해 “시민사회 비상행동과 함께 하려고 시작했는데 단식을 중단했으니 지사님도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번 봤을 때보다 살도 기력도 많이 빠지신 것 같다”며 “할 일이 많으신데 너무 걱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 전 지사는 “체력이 허락하는 데까지 버텨보겠다”며 단식을 이어갈 뜻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출퇴근·점심 시간을 이용해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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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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