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산업부 장관 방미 “관세 면제 요청”
입력 2025.02.26 (12:45)
수정 2025.02.2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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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늘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 대해 '면제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안 장관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미국 행정부와 주요 의원 등을 면담하고 관세 부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미국 상무부 등 정부 관계자와 만나 철강 등에 부과된 25% 품목별 관세와 4월로 예고된 상호 관세 면제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또 조선·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안 장관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미국 행정부와 주요 의원 등을 면담하고 관세 부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미국 상무부 등 정부 관계자와 만나 철강 등에 부과된 25% 품목별 관세와 4월로 예고된 상호 관세 면제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또 조선·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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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덕근 산업부 장관 방미 “관세 면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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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6 12:45:30
- 수정2025-02-26 12: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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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늘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 대해 '면제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안 장관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미국 행정부와 주요 의원 등을 면담하고 관세 부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미국 상무부 등 정부 관계자와 만나 철강 등에 부과된 25% 품목별 관세와 4월로 예고된 상호 관세 면제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또 조선·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안 장관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미국 행정부와 주요 의원 등을 면담하고 관세 부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미국 상무부 등 정부 관계자와 만나 철강 등에 부과된 25% 품목별 관세와 4월로 예고된 상호 관세 면제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또 조선·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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