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어제보다 기온 더 올라…건조 특보 계속
입력 2025.02.25 (07:54)
수정 2025.02.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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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이 시각 부산 광안대교의 모습입니다.
연일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어 현재 부산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그 밖의 중부와 전남 동부, 영남 지방에도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산불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있습니다.
작은 불씨도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겠습니다.
강원 영동에 강풍 주의보가 발표됐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25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며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10도를 웃돌며 더 포근해지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전주 영하 4.3도, 부산은 영하 0.1도로 어제보다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이 7도, 대전, 광주 8도, 대구는 11도로 어제보다 1~5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삼일절 연휴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있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림
연일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어 현재 부산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그 밖의 중부와 전남 동부, 영남 지방에도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산불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있습니다.
작은 불씨도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겠습니다.
강원 영동에 강풍 주의보가 발표됐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25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며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10도를 웃돌며 더 포근해지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전주 영하 4.3도, 부산은 영하 0.1도로 어제보다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이 7도, 대전, 광주 8도, 대구는 11도로 어제보다 1~5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삼일절 연휴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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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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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날씨] 어제보다 기온 더 올라…건조 특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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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5 07:54:03
- 수정2025-02-25 07: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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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이 시각 부산 광안대교의 모습입니다.
연일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어 현재 부산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그 밖의 중부와 전남 동부, 영남 지방에도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산불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있습니다.
작은 불씨도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겠습니다.
강원 영동에 강풍 주의보가 발표됐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25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며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10도를 웃돌며 더 포근해지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전주 영하 4.3도, 부산은 영하 0.1도로 어제보다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이 7도, 대전, 광주 8도, 대구는 11도로 어제보다 1~5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삼일절 연휴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있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림
연일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어 현재 부산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그 밖의 중부와 전남 동부, 영남 지방에도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산불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있습니다.
작은 불씨도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겠습니다.
강원 영동에 강풍 주의보가 발표됐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25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며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10도를 웃돌며 더 포근해지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전주 영하 4.3도, 부산은 영하 0.1도로 어제보다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이 7도, 대전, 광주 8도, 대구는 11도로 어제보다 1~5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삼일절 연휴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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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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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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