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교통정보 휴대전화로 ‘OK’
입력 2013.02.09 (21:06)
수정 2013.02.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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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전까지 정체를 빚었던 귀성길이 오후부터 풀리면서 현재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귀경이 걱정인데요.
휴대전화만 잘 활용하면 좀 더 빠른 길 찾기가 쉬워집니다.
김성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꽉 막힌 길을 운전할 때 어디까지 얼마만큼 막히는지, 앞길의 교통정보가 가장 궁금합니다.
도로공사가 제공하는 도로정보 앱을 내려받으면 휴대전화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 설치된 CC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목적지까지의 막히는 구간과 덜 막히는 구간을 알려주고 막히는 구간에 들어가기 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 주기도 합니다.
주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 앱은 실시간 교통 상황을 분석해 가장 빠른 길을 찾아주고, 예상 도착시간까지 알려줍니다.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라면 지자체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문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행선지를 미리 등록해두면 가는 길의 교통과 사고 발생 상황, 가장 빠른 길 등의 실시간 정보를 계속 문자로 보내줍니다.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들은 휴대전화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자를 통한 교통정보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중에는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휴대전화 작동을 삼가야 합니다.
KBS 뉴스 김성주입니다.
오전까지 정체를 빚었던 귀성길이 오후부터 풀리면서 현재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귀경이 걱정인데요.
휴대전화만 잘 활용하면 좀 더 빠른 길 찾기가 쉬워집니다.
김성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꽉 막힌 길을 운전할 때 어디까지 얼마만큼 막히는지, 앞길의 교통정보가 가장 궁금합니다.
도로공사가 제공하는 도로정보 앱을 내려받으면 휴대전화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 설치된 CC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목적지까지의 막히는 구간과 덜 막히는 구간을 알려주고 막히는 구간에 들어가기 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 주기도 합니다.
주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 앱은 실시간 교통 상황을 분석해 가장 빠른 길을 찾아주고, 예상 도착시간까지 알려줍니다.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라면 지자체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문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행선지를 미리 등록해두면 가는 길의 교통과 사고 발생 상황, 가장 빠른 길 등의 실시간 정보를 계속 문자로 보내줍니다.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들은 휴대전화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자를 통한 교통정보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중에는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휴대전화 작동을 삼가야 합니다.
KBS 뉴스 김성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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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교통정보 휴대전화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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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2-09 20:52:05
- 수정2013-02-09 21: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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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전까지 정체를 빚었던 귀성길이 오후부터 풀리면서 현재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귀경이 걱정인데요.
휴대전화만 잘 활용하면 좀 더 빠른 길 찾기가 쉬워집니다.
김성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꽉 막힌 길을 운전할 때 어디까지 얼마만큼 막히는지, 앞길의 교통정보가 가장 궁금합니다.
도로공사가 제공하는 도로정보 앱을 내려받으면 휴대전화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 설치된 CC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목적지까지의 막히는 구간과 덜 막히는 구간을 알려주고 막히는 구간에 들어가기 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 주기도 합니다.
주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 앱은 실시간 교통 상황을 분석해 가장 빠른 길을 찾아주고, 예상 도착시간까지 알려줍니다.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라면 지자체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문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행선지를 미리 등록해두면 가는 길의 교통과 사고 발생 상황, 가장 빠른 길 등의 실시간 정보를 계속 문자로 보내줍니다.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들은 휴대전화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자를 통한 교통정보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중에는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휴대전화 작동을 삼가야 합니다.
KBS 뉴스 김성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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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기자 flying9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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