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손현주-최진혁, KBS ‘저스티스’서 만난다
입력 2019.03.26 (11:15) 수정 2019.03.26 (11:15) 연합뉴스
손현주-최진혁, KBS ‘저스티스’서 만난다
KBS 2TV는 오는 7월 선보일 새 수목극 '저스티스'에 배우 손현주와 최진혁이 출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스티스'는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마주치는 두 남자의 어두운 욕망과 상류층의 뒷모습을 파헤치는 스릴러극으로, 2017년 장호 작가가 선보인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드라마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태경과 송우용을 각각 최진혁, 손현주가 연기한다.

대본은 '추적 60분' 등 10여년간 시사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하다 드라마에 입문해 '학교 2017' 등을 쓴 정찬미 작가가 맡으며, 연출은 KBS 드라마 스페셜 '한여름 밤의 꿈'을 만들었던 조웅 PD가 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손현주-최진혁, KBS ‘저스티스’서 만난다
    • 입력 2019.03.26 (11:15)
    • 수정 2019.03.26 (11:15)
    연합뉴스
손현주-최진혁, KBS ‘저스티스’서 만난다
KBS 2TV는 오는 7월 선보일 새 수목극 '저스티스'에 배우 손현주와 최진혁이 출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스티스'는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마주치는 두 남자의 어두운 욕망과 상류층의 뒷모습을 파헤치는 스릴러극으로, 2017년 장호 작가가 선보인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드라마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태경과 송우용을 각각 최진혁, 손현주가 연기한다.

대본은 '추적 60분' 등 10여년간 시사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하다 드라마에 입문해 '학교 2017' 등을 쓴 정찬미 작가가 맡으며, 연출은 KBS 드라마 스페셜 '한여름 밤의 꿈'을 만들었던 조웅 PD가 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