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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 11월 14일…첫 모의평가는 6월 4일”
입력 2019.03.26 (11:02) 수정 2019.03.26 (11:23) 사회
“2020학년도 수능 11월 14일…첫 모의평가는 6월 4일”
올해 치러지는 2020학년도 수능시험 날짜가 11월 14일 목요일로 확정됐습니다.

시험 영역과 EBS 연계율은 지난해와 같은 형식을 유지하고, 지진에 대비한 예비문제도 출제합니다.

또 수능에 대비한 두 차례의 모의평가 중 첫 시험은 6월 4일로 정해졌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8시 10분까지 입실해서 8시 40분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치러지는 수능 시험 시간은 지난해와 같습니다.

수학영역은 가형과 나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는 10개 과목 가운데 최대 2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과목 가운데 1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절대평가입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받게 될 성적통지표에 영어와 한국사영역은 원점수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됩니다.

필수영역인 한국사의 경우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통지표가 나오지 않습니다.

평가원은 수능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6월과 9월에 두 차례 모의평가를 시행합니다.

첫 모의평가는 6월 4일 화요일로 확정됐고 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합니다.

올해 수능시험의 세부 계획은 교육과정평가원이 7월 8일 중앙일간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 “2020학년도 수능 11월 14일…첫 모의평가는 6월 4일”
    • 입력 2019.03.26 (11:02)
    • 수정 2019.03.26 (11:23)
    사회
“2020학년도 수능 11월 14일…첫 모의평가는 6월 4일”
올해 치러지는 2020학년도 수능시험 날짜가 11월 14일 목요일로 확정됐습니다.

시험 영역과 EBS 연계율은 지난해와 같은 형식을 유지하고, 지진에 대비한 예비문제도 출제합니다.

또 수능에 대비한 두 차례의 모의평가 중 첫 시험은 6월 4일로 정해졌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8시 10분까지 입실해서 8시 40분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치러지는 수능 시험 시간은 지난해와 같습니다.

수학영역은 가형과 나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학탐구는 8개 과목 중 최대 2개, 직업탐구는 10개 과목 가운데 최대 2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과목 가운데 1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절대평가입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받게 될 성적통지표에 영어와 한국사영역은 원점수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됩니다.

필수영역인 한국사의 경우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통지표가 나오지 않습니다.

평가원은 수능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6월과 9월에 두 차례 모의평가를 시행합니다.

첫 모의평가는 6월 4일 화요일로 확정됐고 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합니다.

올해 수능시험의 세부 계획은 교육과정평가원이 7월 8일 중앙일간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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